고민상담

이종사촌(고모의딸 )의 딸이 결혼한다고 사촌언니가 모바일청첩장을 보냈는데, 아버지 형제의 경조사는 어디까지 참석을 해야 하나요?

현재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다 하늘 나라 가셨고 고모 분이 3분 남았습니다. 고모의 자식들 저와의 관게는 이종 사촌관계입니다. 세월이 지나서 이종사촌의 자식들이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사촌들이 많은데 그 자식들까지 가는 게 부담인데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 갈 수가 없잖아요. 범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친척간의 경조사 참석은 이종사촌이나 고종사촌정도 까지는 참석을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고종사촌이면 가까운 관계죠

  • 이종사촌 고모의 딸 이라고 한다면

    고모는 아버지의 동생 이고, 본인과는 사촌지간 이기 때문에

    즉, 아버지의 동생 딸 이라면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이종사촌과 관계가 각별 했다면 그 아이들의 결혼식을 참석하는 것은 좋겠지만

    현재 부모님이 돌아가신 상태 라면 결혼식을 참석하긴 보다는 청첩장에 있는 계좌번호로 축의금을 입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고모의 딸이면 고종사촌으로서 아주가까운 친척입니다 더구나 부모님께서 돌아가셨으면 질문자님이 부모의 입장이자 고종사촌 입장에서 처리해야 할 것입니다. 당연히 참석을 해야하고 축의금도 신경써서 해야합니다.

  • 이종사촌도 아니고 사촌의

    딸이면 벌써 멀어지기 시작하는 촌수 네요

    보통 사촌언니네 자녀까지

    챙기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평소에

    왕래나 연락이 없었다면

    축의금만 하셔도 될것같습니다

  • 이종사촌 자녀결혼식은 참석이 필수는 아니랍니다.

    이제 요즘은 경조사참석도 많이 간소화되는 추세라서 이종사촌 자녀분들 결혼식까지 꼭 가야된다는 부담은 가지지 않으셔도 되는거에요

    근데 고모님들이 살아계시니까 축의금 정도는 보내드리는게 예의일텐데 직접 참석은 안하셔도 된답니다

    이제 보통은 부모님 형제자매의 경조사까지는 참석하고 사촌까지는 축의금을 보내는 정도로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그 이상은 개인의 선택이라고 봐야죠

    근데 이종사촌분들이랑 평소에 왕래가 있고 가깝게 지내시는 분이라면 그건 또 다르게 고려하셔야 될수도 있겠지만요

    이제 모든 결혼식에 다 참석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축의금만 보내시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고 미리 말씀드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 참석을 못하시더라도 축의금은 꼭 보내드리는게 좋은데

    안그러면 나중에 서운해 하실수도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