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사귄 여자친구랑 권태기가 온거 같은데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여자친구를 볼때마다 좋아했던 제가 이제는 당연하게도 여자친구를 볼때마다 그냥 그렇고 같이 데이트 할때도 예전만큼 재밌지가 않습니다 다만 아직은 사랑은 하는데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일단 부부와 같이 할수 있는

      체험,참여 프로그랭을 통해

      그간의 몰랐던 감정이나 스쳐지나간 순간들을 돌아보는게 좋을듯 싶어요

      예를들어 요리교실이나 공방교실, 도자기 만들기등 협력을 중심으로 하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늠름한댕댕입니다.

      평소에 하던 데이트만 하지말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권태기가 왔는데 평소에 하던 데이트만 한다면 지루하게 느껴지고 재미 없다고 느껴지시는게 당연합니다.

      평소에 안하던 데이트를 찾아서 하신다면 새로운 느낌이 들며 재밌다고 느껴지실거에요.

      예를들어 평소엔 영화보고 카페가고 밥먹고 이런게 다였던 데이트였다면, 도자기를 만들러 가본다던지, 향수를 만들러 가본다던지 등등 새로운 데이트를 찾아 나서는게 도움이 됩니다!

      밥집을 가도 평소에 먹지 않았던 음식을 먹으러 간다던지 하면 좋습니다.

      결론은 평소에 하지 않았던 데이트를 찾아서 해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고양이입니다.

      3년동안 사귀었다면 서로에 대해 많이 알것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사귈때 여자친구에게 해주었던, 해주었을때 여자친구가 감동을 받았던거라든가 아님 작은것들이라도 이벤트 형식으로 해준다면 좋을것같고 또, 함께 많은 시간을 나누며 서로 노력한다면 다시 뜨거웠던 연애 초창기쪽으로 넘어갈수있을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 안녕하세요. 훤칠한호랑이113입니다.

      3년을 사귀고 이제는 여자 친구를 만나도 재미가 없다고 하시니 서로가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취미나 관심사로 무엇인가 지속적으로 한적은 없으신가요?

      공통의 관심사를 찾는게 좋겠네요

      지금은 당신에게는 당연한 여자 친구겠지만

      누군가에게는 한번만이라도 만나보고 싶은 소중한 사람일수 있습니다. 처음 만날때를 생각해서 대화를 나눠보세요

    • 안녕하세요. 강한테리어161입니다.

      오랜 기간 연애동안 권태기가 올 수 있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어버리는게 사람이죠 서로의 시간을 좀 가지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