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갈등 , 사이에낀 둘째 딸. 나의 방향

제목 그대로 지금

첫째 친오뽜의 아내, 새언니와 저의 어머니가 사이가 상당히 안좋습니다.

저는 가운데서 들었을때 사실 둘다 잘못이 많고

가장 잘못이 큰건 저의 오빠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누구의 편을 들수가 없는 상황이라 매일 그냥 서로의 푸념을 들어주곤있는데 제가…제가 …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조언을 한다고 막내인 제 조언들도 안듣고.

그래서 그냥 들어주고 좋게좋게 풀어주려고 감정소비한지 3년이 넘어가는데 이제는 너무 힘드네요..

소중한 가족들이라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제 욕심인지 뭔지 항상 사이에 껴서 중대하느라 저는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다른 고민 상담이나 심리 상담 등 관련 분야에 문의를 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