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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심판의 오심은 있을수있잖아요

안녕하세요

야구경기를 보다보면 오심으로 경기를 망친경우가있잖아요

근데궁금한게

오심을내린 심판은 판정을 번복할순없나요?

아님 자존심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심이 내려졌을 때에는 그 상황이 지나가 버리고 나면 번복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오심을 인지했을 때에 빠르게 번복하는 경우가 아니면 후후에는 번복없습니다.

    명백한 규칙 오적용으로 인한 상황이라면 해당 심판에게 징계가 내려질 수는 있습니다.

  • 우리 나라 프로 야구경기에서 심판이 오심이라고 생각 하는 경우 비디오 판독을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판이 오심한 경우 비디오 판독으로 인해 번복이 가능 합니다.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야구에 오심이 엄청나게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AI 심판을 들여놓는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죠 몇 번이고 번복한 적이 있습니다

  • 프로야구에서 오심이 종종 나오는데 번복된 사례도 많습니다.

    최근에도 오심이 나와서 경기중에 번복된 사례가 있었는데 경기가 좀 지연이 되더군요.

  • 오심이 있었다면 충분히 번복이 가능합니다.

    선수나 감독도 이의 신청이 가능하고요.

    최근에는 비디오 판독도 가능하죠.

    사실 비디오 판독과 AI면 심판을 사람이 안해도 될듯합니다;

  • 비디오판독을 통해서 뒤집을수있습니다.

    이전에는 말도안되는 소리였지만 하도 오심이 많아서 비디오판독을 할수있게되었죠...

  • 심판은 오심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비디오 판독을 많이 하지요. 감독이나 선수가 비디오 판독을 하기 전까지는 자기의 결정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심판이기 때문에 자존심이 걸린 문제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프로야구의 심판들은 너무 오심이 많아서 징계위원회라도 열려야 할 판입니다. 전부 비디오 판독으로 하게 되면 경기가 늘어질 수 있지만 첨단 장비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심판의 자주성과 권위:

    심판은 경기 내에서 판단을 담당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판단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 자신의 판정이 옳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