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라는게 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람을 괴롭히죠. 사실 걱정없이 산다는건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겠지만 저는 일단 눈앞에 닥친 작은 일부터 하나씩 해치우면서 성취감을 느끼는게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너무 먼 미래를 미리 계산하기보다 오늘 하루 무사히 보낸 나에게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해주는 그런정도의 여유만 있어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실겁니다. 기운내십시요.
걱정없이 행복하게 사는 방법보다 그 걱정을 내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것이 작성자분이 살아가는데 더 좋을거같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걱정이 절대 없을수는 없으니까요 그걱정을 내가 어떡해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걱정이 곧 아무렇지 않은것이 될수있게 만드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내안에 그런 굳은살이 없다면 걱정이 조금만 닥쳐도 큰걱정과 불안을 만들테니까요 지금 있는걱정 불안들은 아니야 괜찮아 다 잘될거야 라고 긍정적인 굳은살이 박힐수있게 만들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긍정적이 마음만 있다면 그런걱정? 아무렇지 않게 느껴질겁니다 말이 쉽지라고 생각할수있지만 이건 단기간에 되는건 아니에요 조금시간을 두고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걱정없이 살기는 힘들지만 걱정이 되는 상황들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 세상에 누군가는 겪고 있는 일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걱정스러운 일이 발생할 수도 있는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기 때문에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하고 해결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야 할 둣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