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쿠팡 알바 스트레스 너무 스트레스 진짜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기저질환

당료

복용중인 약

당료약 , 비염약 , 기간지 약

어제 쿠팡 월요일에서 넘어가는 화요일 1시 출근 9시 퇴근으로 확정 받고 근무 도중 자키 끄는 쿠팡 매니져 분이 안에 (나)사람이 있는지 없는 확인도 안하고 확 밀어버려 다리를 다쳤다. 근대 쿠팡 관리자도 대충 병원가서 영수증 때면 병원비 다음날 수요일날 급여 지급되는 날에 병원비도 돌료주겠다 라고만 말하고 갈길 가신다 이렇게 대충대충 해결해주는 분을에게 복수 하고 싶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육체적인 노동이 동반되는 일은 몸과 마음을 참 지치게 하지요.

    잠시 숨을 고르며 따뜻한 물 한 잔으로 몸의 긴장을 풀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으니, 퇴근 후에는 충분한 휴식으로 자신을 꼭 돌봐주세요.

    스트레스가 쌓일 때는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힘든 마음이 조금이나마 가벼워지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 많이 화나실 상황입니다. 다만 “복수”로 대응하면 선생님께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감정적으로 맞대응하기보다, 다친 사실을 공식 기록으로 남기고 치료비·휴업손해·산재 처리까지 제대로 받는 방향이 훨씬 유리합니다.

    우선 다리 통증이 있으면 오늘 바로 병원 진료를 보시고, “근무 중 지게차·자키에 밀려 다쳤다”는 사고 경위를 진료기록에 남기셔야 합니다. 엑스레이가 필요할 수 있고, 멍·부기·통증이 심하거나 걷기 어렵다면 정형외과가 적절합니다. 당뇨가 있으시면 상처가 작아 보여도 감염이나 회복 지연이 생길 수 있어 더 보수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증거는 최대한 모으십시오. 다친 부위 사진, 근무 시간, 사고 시간과 장소, 가해 장비를 민 사람, 현장 관리자 이름, 목격자, 문자·카톡·통화 내용, 병원 영수증, 진단서, 약제비 영수증을 보관하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쿠팡 측에 “근무 중 사고로 다쳤고 산재 또는 사고 접수 절차를 안내해 달라”고 문자나 카톡처럼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요청하십시오.

    업무 중 다친 사고라면 단순히 회사가 병원비만 현금으로 주고 끝낼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치료가 길어지거나 일을 못 하게 되면 산재보험 처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대충 넘어가려 하거나 접수를 피하면 근로복지공단에 직접 산재 신청을 문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하실 일은 병원 진료, 사고 경위 기록, 쿠팡 측에 서면으로 사고 접수 요청, 증거 보관입니다. 상대에게 욕설·협박·보복성 행동을 하면 오히려 선생님 책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피하셔야 합니다. 분노는 이해되지만, 가장 강한 대응은 감정싸움이 아니라 기록과 절차로 압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