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국내에서 소형차가 인기가 없는 이유
예전에 국산차 하면 소형차가 대부분이었는데... 점점 경차도 외면받고 있고 중형 대형차가 대부분인 듯 합니다. 준중형도 있는 것 같고요~ 그런데 소형차는 거의 홀대 수준이던데 왜 홀대를 많이 받는지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세련된메추라기227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유하고 있는 자동차 = 신분 이라는 인식이 상당히 강합니다.
실제로 직장인들이 승진을 하거나 주식, 부동산, 로또, 복권등으로 횡재를 했을 경우 가장 먼저 자동차를 구입하지요.
거기에 저희 나라의 누진세율이 낮아서 그리 세금의 차이가 많이 나지 않지요. 그런데다 최근 내수소비 진작이라는 명목하에 특수소비세를 인하하여 세금이 더욱 낮아졌지요.
해결방안은 특별하게 없지요. 차=신분인디...
다만 유일하다면 경차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겠죠. 취득, 등록세의 인하와 경차에 대한 유가인하, 부가세 인하, 거기에 주차 및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등으로 실속을 챙기게 해 주어야 겠죠.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소형차는 패밀리카로 사용할 수 없으며 바로 윗단계인 준중형 차량과의 격차(거주성, 옵션 등)로
인해 첫차를 소형보다 준중형으로 하는 추세입니다.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메리트가 크게 없어졌죠.
우리나라에는 차급별로 가격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아 이왕 사는 차 조금만 더
보태면 더 좋고 넓은 차를 살 수 있으니 교묘하게 가격을 책정했죠.
안녕하세요. 2024년에도 힘찬파이팅할까요입니다.
유행따라가는것이겠죠.
실용성을 중시하거나 연비를 중시하여 소형차를 선호했다면, 신기술을 빨리 접하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외부의 시선에서도 달리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는듯 합니다.
소형차 가격도 무시못할만큼 비싸기도 하고요.
안녕하세요. 심심한코끼리189입니다.
차는 안정성과 함께 소득수준의 증가로 그런듯 보입니다. 옛날에는 티코 마티즈 인기였죠 15년전 그만큼 GDP증가로 그런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