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03입니다.
저희 엄마도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어서 옆에서 지켜본 경험을 이야기하자면, 엄마의 갱년기 증상 중에 무기력증, 의욕 저하 등이 있었습니다. 열감도 있었구요. 그런데 무기력증, 의욕은 경제 활동을 하면서 다시 조금 나아지셨고, 열감은 제가 사드린 이소플라본을 먹으신 후 나아지셨다고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갱년기가 아니더라도 어느날 갑자기 무기력증, 의욕 저하가 되는 날이 며칠 있었는데요, 저는 자기 전에 의욕을 일으킬만한 자기암시를 하고 잤습니다. 그러고 나니 다음날부터는 조금씩 뭔가를 찾아서 하게 되고 의욕도 조금씩 나더라구요.
자기전 암시 효과 있습니다. 추천드려요. 긍정적이고 좋은 말로 자기 전에 자신에게 자기암시를 걸어보세요.
다음날 실행력이 증가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그랬어요!
갱년기 증상에 따른 영양제 복용도 추천드리고, 내 자존감이 올라갈 만한 것을 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