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이 나랑 안맞는거 같은데 참고 견뎌야하나요
일한지 2주도 덜 된 신입인데요 취업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자취를 하게됐는데 직장에서 친절한 분들도 몇 분 계시지만 팀장님 같은 분이 제가 조금만 실수를 해도 막말에 인신공격까지 해가지고 매번 상처를 받으면서 집에 들어가게되니까 자신감도 사라지고
그냥 일자체가 내 성격이랑 너무 안맞아서 관두고싶은데 요즘시대에 취업하기 굉장히 빡셀테고.. 월세도 내고 해야되는데 그냥 참고 다녀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의 규모는 모르겠으나
버틴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는'반감을 가지지 마시고.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시고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해서 이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신 공격성 발언에 대해서는 인신공격 하지 마시라고정면 돌파하십시요.
직장 어렵습니다.
쉽게 다니는 사람 없습니다.
세상공부 한다고 생각하시고
어려운 일 있어도 받아 들이시고
발생하게된 상황을 공부하시길.
일을 한 시간이 너무 적기도 하지만 요즘 일자리를 구하기도 정말 어려운 시대이기 때문에
당장은 버티면서 실수를 줄여나가면서 일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친절한 분들을 보며 버티면서 정말 못버틸것 같다 싶으면 확실하게 이직을 하는 것이 좋고
당장은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없다면 그냥 다니시는게 가장 좋은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남에돈을 버는것이 쉬운것이 아닙니다, 모든 직장인들은 일이 맞는분들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다 못하고 버티면서 조금이나마 실력이 늘면서 일을 하는것일뿐입니다. 하루하루 버티다보면 어느순간 적응할수있습니다.
저도 겪어봐서 공감이 가네요...일단은 조금만 더 견뎌보는건 어떨까요 물론 그냥 무작정은 아니고 구인사이트 계속보면서 지원도 해보시고 다른 직장을 가야겠다 맘먹고 조금만 더 있어준다는 생각으로 버티시면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