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굴이 끝나는 예상시점(2040년)에서 채굴은 새로운 비트코인을 받는대신 블록체인에 포함된 트랜잭션의 수수료를 취하는 방식으로 보상을 받습니다. 비트코인은 디플레이션이 설계된 코인이므로 시간이 지날 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아닌 희귀성으로 인해 가치가 올라가는 설계방식입니다.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을 지급수단이 아닌 가치저장수단의 수단으로 보기 때문에 채굴로 인한 코인량은 적을 수 있어도 희귀가치의 비트코인을 수수료로 계속 받기 때문에 채굴의 경제성은 남아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도 그때의 전기세나, 비트코인 가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