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의 부채가 커지게 될수록 지급해야 하는 이자금액이 커지게 되는데, 한국전력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전력을 공급하는 기관으로서 이자의 부담이 증가하게 되는 경우 결국에는 이러한 생산원가의 상승으로 인한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전력의 가격을 인상해야 하므로 국민 경제나 기업들의 생산활동에 위축을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한국전력과 같은 공기관의 부채가 많으면 재정 건전성이 악화되어 결국 이자 비용 증가로 전기요금을 올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부채를 갚지 않으면 장기적으로는 공공 자원인 전기료가 인상되고 모든 산업의 물가가 올라 국민 경제에 부담을 줄 수 있기에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우리 개인도 부채가 많으면, 이자 부담부터 시작해서 경제활동이 위축되기 쉽습니다. 하물며 한국전력같은 대형 기업은 당연히 부채가 많으면 재무건전성이 위태로워 심하면 회사의 존립이 불안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국가가 관리하는 공기업이라 당장 문제가 있지는 않겠지만, 부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나중에 심각한 문제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