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퀴벌레가 깔끔하다는 얘기를 들으셨군요. 사실 바퀴벌레는 자신의 몸을 자주 청소하는 습성이 있어요. 그래서 생각보다 깔끔한 면이 있긴 해요. 하지만, 그들이 다니는 곳이 주로 더러운 환경이기 때문에 여전히 위생적으로는 문제가 많아요. 그래서 깔끔하다고 해도 집에서는 여전히 피하는 게 좋겠죠!
바퀴벌레가 깔끔하다는 소리를 생전 처음으로 보네요 누구보다 더러운게 바퀴벌레입니다. 바퀴벌레 자체가 드러운 곳만 골라서 갑니다. 그래서 바퀴벌레 있는 집은 각종 질병에 노출되는거에요. 젤 좋아하는 곳이 쓰레기 봉투 속입니다. 그 자체가 이미 더러운 벌레입니다. 깔끔하다는 소리는 근거없는 낭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기준이 그정도로 심각하게 더러운 벌레는 아니다에서 시작한것으로 보입니다. 바퀴 벌레 소탕 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