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간관계에서 볼때마다 말도 없고 인상만 쓰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단체 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마다 개인의 특성은 있지만 불편한 관계도 있잖아요 안볼수는 없고 모른체 하기도 그렇고 인간관계에서 볼때마다 말도 없고 인상만 쓰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볼 수도 없는 사이라 신경이 쓰이실 거 같은데요 그런 분은 그냥 일적인 대화, 필요한 말만 딱 하시고 평상시에 안쳐다보고 신경을 안쓰시면 될 거 같아요 괜히 신경쓰면 스트레스만 받을 거 같네요 화이팅
굳이 바꾸려고 애쓸 필요 없어요. 기본적인 인사와 업무·필요한 말만 깔끔하게 하면 충분해요. 괜히 눈치 보거나 맞춰주려 하면 더 스트레스예요. 그 사람 성향일 수도 있으니 거리 유지하면서 예의만 지키는 게 제일 편합니다.
모든분이랑 다 살갑게 가깝게 지낼필요가 없습니다! 말그대로 그냥 단체중에 한 분이라고 생각하고 그 분은 인사만 가볍게 하거나 그것도 받아주시지 않는다면 눈인사 정도나 그냥 다른분들고 대화하시고 지나쳐도 무방하시다 생각듭니다. 대인관계가 조금 불편하시거나 원할하시지 않으신분일수도 있으시니 너무 나쁘게 보시기 보다는 시간을 두고 지켜보시다가 그래도 나아지시지 않는다면 크게 신경안쓰셔도 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그런 분들은 되도록 주변에서 멀리하세요. 나의 능력을 인정해주고 함께 나아갈수 있는 존재가 많아져야 해요. 부정하고 이런 마인드 정신으로는 함께 가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어 보여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을 만날 때 마다 말이 없다 라는 것은
그 사람의 기질적 특성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순 없으나
그러나, 인상을 팍 쓰고 있다 라면 그냥 그럴려니 하고 지나치십시오.
안 볼 수 없는 상태라면 잠깐 눈인사만 하고 지나쳐도 될 것 같스빈다.
오히려 말이 없는 사람이 더 편할수도 있습니다.
인간관계에 집착을 많이하며 불필요한 말을 많이하는 사람들은 자기만의 어떤 목적이나 타인을 이용하고자하는 마인드가 있을 가능성이 더 높기때문입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설계되어있는데, 굳이 단체생활이라면 개인적 유대가 이전에 있던 것도 아닐텐데 말을 많이하면 오히려 경계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인상을 쓰는 것도 편견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일본어공부를 한창 처음할때 문고류에서 읽은 단편이 있는데 (그 후 제목/저자를 아무리 찾으려고 해도 찾기가 힘듭니다.) 평생을 인상을 험악하게 쓰는 동네친구를 혐오하며 살았는데 알고보니 단순히 눈이 나쁜 것이었다...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즉 사람을 대할 때는 편견없이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한테는 그냥 인사만하고 별다른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뭔가 인사를 하면 인상쓰고 그러니까 무시한다고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은근 그런 사람들이 인사같은 거 안하면 그거 가지고 뒷담하고 그러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인사 정도만 잘하시고 따로 이야기는 하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투명인간 대하듯이 하면 되죠 더구나 단체생활이면 굳이 그사람과 그사람과 더 부딪히지 않게 하기 좋다고 봅니다 너무 불편하고 힘들면 안하느게 맞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