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돈이 많이 필요하고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것이 많은 나이 이기도 합니다
우선 현금을 소지 하고 있는 사업장이라고 하니 현금 관리를 못한 엄마의 책임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미성년자 이다 보니 참을 성이 부족하고 현금을 보게 되면 순간적으로 혹 해서 현금을
손에 댈 수도 있는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사업장에 오게 되면 현금을 아이들이 손을 대지 않는 곳에 보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면 아이들이 가져 갔다는 증거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엄마가 돈이 없어 졌으니
아이들이 가져 갔다고 추측 하는 것 같아요
잘못 이야기 하게 되면 아이들 입장에서는 증거도 없이 우리를 의심하는 말을 하는 엄마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서 돌이킬 수 없는 모자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신중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큰 아이나 작은 아이를 동시에 불러 이야기 하는 것보다 한명씩 따로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필요한 것이 많은지 아니면 학교에서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잘 살펴 보셔야 합니다
혹시 친구들로 부터 돈을 상납하고 있지는 않은지 모든 각도 에서 잘 살펴 보셔야 합니다
엄마 가게에서 돈이 없어 졌는데 너희들이 손을 댄 건 아니지? 하고 물어 보세요
당연히 가져 가지 않았다고 이야기 할 겁니다
그럼 엄마는 그래 너희들을 믿는다 엄마가 돈 계산을 잘못 했을 수도 있겠다 하고 자식을 믿어 주는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령 아이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하더라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가슴이 내려 앉은 고통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아이들이 현금을 손에 대지 못하게 잘 관리 하고 같은 일이 반복이 되면
카메라를 설치해서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아이와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보통은 아이들은 눈치가 있어 엄마가 알고 있는데 넘어가 주면 다시는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도 중1 고1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별일이 다 생기곤 하잖아요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