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말할때마다 귀에서 '쿵'하는 소리, 이명이 들립니다.
어느 날 갑자기 한쪽 귀가 비행기 탄 듯 먹먹했다, 풀렸다 5일 정도 지속되었고
이비인후과에서는 청력검사 정상(돌발성난청 아님), 고막 깨끗하다고 하네요.
먹먹함이 해소된 후에
1주일 넘게 말하면 귀에서 '쿵'이라고 해야 하나 박동 소리처럼 소리가 납니다.
예를 들면 " 말하면(쿵) 귀에서(쿵) 소리가(쿵) 납니다.(쿵) "
숨을 참고 길게 " 말하면귀에서소리가납니다.(쿵) " 이렇게 나고
입을 다물고 소리를 내도 "음음음~(쿵)"하고 소리가 납니다.
말할 때 숨 쉬는 타이밍에 1박자로 쿵 하고 납니다.
쿵쿵쿵 연달아 나지 않고 쿵! 한번씩 해요.
큰 소리를 들으면 귀가 부스럭 거리는 것 같고
침 삼키면 양쪽 귀에서 빠직? 뽁? , 하품하면 숨을 크게쉬어도 빠직하는 소리가 평소보다 크게 나는 것 같습니다.
자다가 '두두두두두' 근육 경련 같은 짧은 소리도 한 번 있었습니다.
내 목소리나 외부소리 울림증상, 어지러움은 없습니다.
오직 말끝마다 '쿵'소리가 나서 거슬리는데...
이관염? 이관개방증? 이관기능장애 같은건가요?
동네 이비인후과에서는 기다려보라는데, 휴식을 취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건지?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라도 해야 하는지 치료법이 뭔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