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용량이란 게 사실 없어요. 가구마다 환경도 다르고 날씨가 습한 장마철이냐 겨울철에
건조한 날씨냐에 따라서도 다르기 때문에 각 환경에 맞게 사용하면 되는데
저도 제습기 구매할 때 여러 유투버나 활용제품 1개월동안 퇴근하고 찾아봤는데요.
소음이 적고, 용량도 15~20L 정도에서 선택을 했어요.
또한 잔고장이 없는 쪽으로요.
그래서 20L짜리 한개 구매해서 거실에 틀어놓으면 됩니다. 대신 바깥과 확실한 차단이 되어야 합니다.
물론 창문에서 미세하게 틈이 벌어진 것까지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창문을 열거나 현관문을 열게 되면 그 때 습도가 같이 들어오기 때문에 반드시 밀폐환경을 유지해주셔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운 여름에는 에어컨을 자주 틀잖아요. 에어컨냉방을 틀게 되면 어느정도 제습이 됩니다.
때문에 습도가 크게 높아지지 않지만 끄게 되면 습도가 급격히 높아지기 때문에
에어컨을 틀어 놓을 땐 제습기를 꺼놓거나 약하게 틀어놓고, 에어컨을 끄고 나선 계속해서 틀어놓으면 될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신의 금액대에 맞는 제품을 사되
정말 소음을 잘 들어보고 구매를 하세요. 어떤 제품은 너무 소음이 심해 잠을 자야 하는 밤중에는 거슬려서 잠을
못자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