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색다른콜리160
늑대소년 이야기가 실제 잇엇던 이야기라든데여?
모글리 이야기엿나 아무튼 늑대 소년에 대한 이야기가 실제로 잇엇던 이야기고 인간아이가 늑대 무리에 들어가서 자라 사람 문명에 익숙하게 하는데 오래걸렷다는데, 정말일가여.
그러타면, 그 소년을 통해서 늑대의 언어도 이해할수잇엇을거 같은데 실제인지 궁금해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늑대 소년의 이야기는 실화에 바탕을 둔 민화로 전해져왔습니다.
정글북의 모글리 이야기는 1867년 늑대의 무리 속에서 양육된 인도 소년 디나의 이야기에서 발전되었습니다 .그를 발견한 것은 6살 정도 되었다고 하고 늑대처럼 4족 보행을 하였으며 말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늑대처럼 울부짖으며 날고기가 먹었으며 살면서 담배를 배워 애연가로 살다가 35세에 폐결핵으로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이후에도 말을 제대로 배우지는 못했으며, 그로 인해 늑대의 언어와 인간의 언어를 연결하는 연구 등은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야생아 스토리는 실제로 종종 있는 이야기 입니다
가장 오래된 기록은 무려 539년 이며
원숭이, 늑대, 영양 등등 다양한 무리 동물에 길러지곤 합니다.
사람이 다른 나라에 이민 가는 것도 힘든데 무려 다른 동물에게 길러졌으니적응 과정이 길고 힘든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동물에게는 언어가 없습니다.
밥, 위험 같은 단순한 뜻을 지닌 신호가 몇개 있을 뿐이고
인간과 가까운 동물 (소,개,말 등)의 신호는 대부분 이미 연구가 완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