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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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에 빠져사는 친구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주위 친구가 게임을 좋아하는데,

매일마다 pc방에서 10시간 가까이 온라인 게임에 빠져 삽니다.

물론 개인의 취향이니까 뭐라 말하기는 그런데,

자기가 키운 게임 캐릭터가 마치 사회 커리어인것마냥 인식하니까 솔직히 한심해보이더군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온라인게임 중독이라고 보는데 그렇게 한번 빠졌을때 빨리 헤어나오지못하면 더 심락한 상태라지 될것입니다

    친구로서 강하게 충고를해주는게 좋겠네요

  • 말그대로 자기의 취향이자 취미 입니다. 등산을 자주 한다고 한심해 하지는 않잖아요? 영화나 여행을 자주 간다고 안좋게 생각 하지 않는거 처럼 받아 드리는건 어떨까요

  • 온라인 게임에 빠져사는것도 한때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에 빠져 있을때는 주위사람들이 무슨말을 하든 모른척하고 그저 게임만하죠~ 본인이 지쳐서 나오기를 기달릴수밖에없습니다~~~

  • 뭐 그런것도 한떄입니다 어느순간 질려가지고 게임도안하고 이야기도 안하는 모습을보게될거에요 게임은 어느정도 한계가잇거든요

  • 온라인 게임을 좋아하는 것 자체는 취미이고, 이미 게임은 하나의 문화로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일 피시방에 10시간 넘게 게임을 하는 것은 한심하다 이런 차원의 문제라기보다는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절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건강은 당연히 목이나 허리 등의 신체적인 건강 측면도 있고, 정신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뭐든 적당히가 좋은것 같아요.

    그런데 친구가 계속 그러니 답답하시겠네요.

    거리를 두는 것도 좋고요.

    솔직히 질문자님이 말려봤자 싸울듯해요.

    그러니까 그냥 거리만 두시는게 좋을듯 해요.

  • 저도 솔직히 옛날에는 일어나자마자 컴퓨터를 켜서 온라인 게임을 자기전까지 하던 시절이있었는데 그때는 저도 별로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지만 주위에 사람들이 하나둘씩 자기가 아루고 싶은 목표들을 달성하는걸 보니 저도 점점 온라인게임을 안하게 된거같아요 친구분도 온라인게임을 점점 더 많이 하다보면 자기도 이러면 안된다는걸 알게될거에요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님!

    게임을 통한 긍정적이 효과들이 있습니다. 친구가 게임을 통해 얻는 긍정적인 경험을 인식하고 그와 함께 다양한 방법을 시도 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친구가 온라인 게임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 가지 복잡한 감정이 들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개인의 선택 존중입니다: 게임은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스트레스 해소의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친구가 게임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면 그 선택을 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사회적 연결입니다 : 온라인 게임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 친구들과의 소통이나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친구가 게임을 통해 사람들과 연결되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3. 우려와 걱정입니다 : 친구가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게임에 소비하고, 현실 세계와의 균형을 잃고 있다면 우려할 수 있습니다. 게임이 삶의 전부가 되는 것은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4. 개인적 가치입니다 : 친구가 게임 캐릭터를 자신의 성취로 인식하는 것은 그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가 지나치게 강조된다면, 현실적인 목표나 관계를 소홀히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친구에게 직접적으로 비판하기보다는, 그가 게임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즐기도록 격려하거나, 게임 외의 대화 주제를 제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친구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 게임에 푹 빠진 친구를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사람의 삶은 현실 속에서 의미 있는 성장과 관계 형성에 있어야 하는데, 가상 세계에 갇혀 있으면 정작 중요한 것들을 놓칠 수 있거든요. 게임 속 캐릭터는 잠시의 즐거움일 뿐, 진정한 자아와 꿈을 찾는 것이 더 소중합니다. 친구에게 부드럽게 다가가 현실의 가치와 잠재력을 일깨워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왈라비 입니다~~

    저도 무의미하게 직장생활도 안하면서 폐인처럼 게임만 하는 사람은 한심해보이나 자기 직장도 있고 또는 게임을 돈으로 보는사람은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