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어중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사레는 비단잉어로 1982년당시 1700만엔으로 현재 환율기준으로 약 1억8천여만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다고해요.
이 잉어는 일본 비단잉어 쇼에서 4차례나 우승한 76cm 크기의 개체로, 관상어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물고기 중 가장 비싸게 팔린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문양이 정말 독특하다고 하는데 자료 사진이 찾아봐도 안보이네요.
금붕어 부문에서는 2011년도 기사에 5700만원에 거래된 금붕어가 있다는 기사가 있는데 뛰어난 크기와 품질을 자랑한다는 글만있을뿐 정확히 어떤 녀석인지 나와있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