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붙는 3요소눈
산소,탈 재료,발화점 이상의 온도 입니다.
산소는 이미 많이 있고 일반 라이터인 경우 부싯돌과 같은 것으로 마찰을 일으켜순간위 마찰력으로"발화점 이상의 온도"를 얻습니다.그 순간 가스를 분산시켜(탈 재료)불을 붙이는 거죠.가스가 타며 지속적으로 발화점 이상의 온도를 유지하지만 바람을 불면 꺼집니다.
최초의 라이터는 1823년 독일에서 발명되었고 한참뒤에 우리가지금 쓰고있는 라이터로 발명되었습니다. 그러고 1960년대 우리나라로 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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