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성격이 평생 고정되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사람은 환경이나 경험에 따라 많이 변하더라구요 저도 어릴때는 말없고 조용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것도 좋아하고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나이먹으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자연스레 변하게 되는듯합니다 내성적이었던 분들도 대학가거나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활발해지는 경우 많이 봤어요 그리고 사춘기때는 호르몬 변화도 있고해서 일시적으로 그런 성향이 강해질수도 있구요 지금 질문자님 성격이 마음에 안드신다면 조금씩 바꿔나가려고 노력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