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성격은 못고치는 걸까요??

중학교때부터 사춘기오고 내성적인 성격이면 성인이 되어서도 같을까요? 반면에 조용한 성격이었다면 어른이되고 활발해지는 경우도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증고등 학교 떄 얌전 하던 친구들이 대학교에 가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변하기도 합니다. 물론 사회 생활을 하면서도 변하기도 하구요. 아마도 본인이 어떤 경험을 하게 되는 가에 따라서 내성적이며 외향적인 성향이 변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고쳐지지 않은 기질적인 측면도 있지만, 노력으로 인해 바꿀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소극적인 성격이었던 사람이 커서 강사나 전문 MC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대화 스킬이나, 의사 소통 훈련, 좋은 인간관계는 노력으로 인해 바꿀 수 있는 부분 입니다.

  • 중학교 때의 내성적인 성격도 성장하면서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환경, 경험,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조용한 사람도 성인이되어 활발해지는 경우는 많습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 즉 활발했던 사람이 조용해지는 경우도 흔하구요.

    성격은 고정된 게 아니라 변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중학교때 성격이 평생 고정되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사람은 환경이나 경험에 따라 많이 변하더라구요 저도 어릴때는 말없고 조용했는데 지금은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것도 좋아하고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나이먹으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자연스레 변하게 되는듯합니다 내성적이었던 분들도 대학가거나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활발해지는 경우 많이 봤어요 그리고 사춘기때는 호르몬 변화도 있고해서 일시적으로 그런 성향이 강해질수도 있구요 지금 질문자님 성격이 마음에 안드신다면 조금씩 바꿔나가려고 노력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 중학생때 내성적이었던 성격이 성인이 되어서 충분히 외향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성격은 타고난 것도 있지만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하여, 질문자님이 억지로라도 발표를 많이 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려고 노력하시면 언젠가 서서히 바뀌어져 있을 것 입니다.

  • 타고난 성격은 정말 왠만하면 바뀌지 않더라구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기본적인 틀같은게 있어요.

    조용한 사람이 활발해질때도 물론 있지만 금방 에너지가 소진되어 버립니다.

    태생적으로 외향적인 사람처럼 나이를 먹어도 안되더라구요.

    주변 많은 사람들도 대부분 그렇구요.

    성격이 극적으로 바뀐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