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학부모들의 문해력 수준도 정말 처참한 수준인가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알림장에 "금주행사" 라고 적어서 띄웠는데..
한 엄마가 "선생님 애들이 술을 먹는 것도 아닌데 금주라니요? 무슨 이런 단어를 쓰세요" 라고 항의 했다고 합니다.
선생님이 금주는 이번주라는 뜻이라고 설명하니,
오히려 이번주라고 쓰면 될 것을 왜 그리 어려운 단어를 쓰냐고 항의했다고 하네요..
같은 학부모의 입장에서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이네요.....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