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
가끔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가 있죠.
저는 여행지를 찾고 그 곳의 숨은 맛집을 찾아보고, 어디에 뭐가 맛있는지 고민하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맛있는 카페나 간식을 검색하다 보면
눈도 즐겁고 맛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기분이 자연스럽게 좋아지기도 하더라고요.
하지만 사람마다 기분 전환 방법은 참 다양하죠. 음악을 듣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마음을 달래는 사람도 있고,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으로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풀기도 합니다. 또 취미 활동이나 그림, 글쓰기, 게임 등 집중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머릿속을 정리하는 경우도 있고, 친구와 수다를 떨거나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잠시 현실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택하기도 합니다.
공유해주신 돈까스 사진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기분 좋은 하루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