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엘 대천사는 주로 지혜와 비밀의 수호자입니다. 즉 인간에게 신비로운 지식가 영적 법칙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그는 히브리어 알파벳의 에너지와 이름의 조합 및 의미를 가르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육체적 존재와 영적 존재를 조화시키는 방법을 가르치며, 인간이 영적 세계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세퍼>는 '라지엘의 서'라 하며, 천사 러지엘이 아담에게 전해준 신비로운 지식과 법칙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13세기 이전의 것은 전해지지 않지만 중세 라틴어 번역본은 카스티야의 알폰소 10세 때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것은 여러 도서관과 박물관에 보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