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을 좋아하는건 비즈니스맨 시절부터랍니다.
원래 손자병법이 전쟁의 지혜를 담은 책이긴 하지만
경영전략으로도 많이 활용이 되거든요
트럼프는 부동산 사업할때부터 이 책에서 배운 전략들을 많이 썼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상대방의 약점을 파악해서 협상을 유리하게 이끄는 방법이라든지
때로는 후퇴하는것처럼 보이면서 실제로는 더 큰 이익을 얻는 방법 같은걸 실천했죠
정치인이 된 다음에도 손자병법의 지혜를 많이 활용했는데
상대를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트위터 전략이라든가 협상 전술들이 다 여기서 나왔다고해요
그러다보니 자기처럼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한테 이 책을 추천하는거 같은데
사실 손자병법은 승리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걸 강조하거든요
트럼프의 과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이랑 잘 맞는거죠
근데 이런 스타일이 정치적으로는 논란이 되기도 했잖아요
그래도 그는 여전히 이 책의 팬이라서 주변사람들한테도 꼭 읽어보라고 한다네요..
결국 자기 성공 비결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