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공복 혈당은 100mg/dL 미만이 정상 범위로 간주됩니다. 100~125mg/dL 범위는 공복혈당장애(pre-diabetes)로 볼 수 있으며,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될 수 있습니다. 교과서적인 기준으로는 전단계에 해당하나 크게 이상수치는 아닙니다. 식후 2시간 후 혈당은 일반적으로 140mg/dL 이하가 정상으로 여겨집니다. 182mg/dL는 이 정상 범위를 초과하는 수치로, 고혈당 상태를 나타냅니다.
전단계 당뇨일 것으로 사료되며 당화혈색소 검사를 해서 당뇨로 넘어갔는지를 확실히 체크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