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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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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포켓몬에 빠져있는데 괜찮겠죠??

아이가 작년부터 포켓몬에 푹 빠져 있습니다. 작년부터 포켓몬 영상에 빠지더나 포켓몬 카드를 수집하고 포켓몬 인형들을 용돈으로 사서 본인 침대를 가득 채웠습니다. 11살 남자아이인데 괜찮은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 중앙초등학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괜찮습니다. 11살이면 포켓몬 몰입은 흔한 현상으로 카드/인형 소비는 용돈 한도를 정해서 스스로 관리하게 하고 영상시간만 약속해 주세요. 관심을 퀴즈/그림/운동 보상으로 연결하면 과몰입 없이 취미로 잘 갑니다. 인형뽑기 지출 줄이기처럼 규칙만 일관되게 해주세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만화 캐릭터를 좋아할 순 있지만

    그 좋아함이 지나치지 않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적절함 입니다.

    아이가 아이의 본분 즉 학습적인 부분을 완벽히 해내고 난 후 만화 캐릭터 관련 영상을 보도록 하는 행동적 지도가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지나치게 소비를 하긴 보담도 알뜰한 소비를 하며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지도를 해주는 것 또한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몰입하는 것은 재미와 안정감을 주는 경험일 수 있습니다. 포켓몬에 빠져 있는 것은 관심과 집중력을 발휘하는 한 방식이니 지나치게 제한하기보다는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부분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관심사에만 너무 치우치지 않도록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게 지도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나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도 마련하며 균형 잡힌 일상을 지원하시면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포켓몬은 현제 1000마리가 넘는 다고 하는데요. 이는 정보를 체계화하고 조직화 하는 분류지능을 발달 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끼리 카드를 교환하면서 협상하고, 가치를 판단하는 과정에서 사회성 훈련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너무 사행성으로 빠지지 않도록 지켜봐 주시는 것도 좋겠네요.

  • 11살이면 또래 문화에 관심이 많은 시기라 포켓몬에 빠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카드 수집이나 인형 모으기가 일상생활 학업을 방해하지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용돈 사용 한도와 영상 시청 시간을 정해주면 취미를 건가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과도한 지출이나 학교 생활에 방해되지만 않는 다면 괜찮지만, 균형있는 생활을 위해 다른 취미 활동도 권장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영상시청은 관리해서 많아지지 않도록 해주고, 과도한 소비가 일어나진 않는지 관찰하고 관리해준다면, 그나이대 아이들에게 충분히 있을 법한 일들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