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련이 계속 생기네요.......
지금은 퇴사를 했지만 전에 다니던 직장이 급여도 좋고 무엇보다 집에서 버스타고 10분밖에 안거리는 거리 다 보니 좋았어요 모든 일에는 장점만 있는게 불가능한가봐요 진짜 사람 관계가 너무 힘들긴 했습니다 (성희롱 발언 및 도를 넘는 직장 괴롭힘) 그래도 그런건 제가 무시하고 좀 무식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직원 면담때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이 제가 불편하다고 말씀하셔서 퇴사를 하게 됐는데 미련이 남는건 어쩔수가 없는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