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마리모도 자연적으로 자라는 생물입니다.
담수에 사는 녹조류의 일종입니다. 일본의 호수들과 북유럽의 호수에서 주로 서식합니다.
야생의 마리모들은 대부분 녹색의 실모양으로 자랍니다.
공 모양으로 자라는 마리모는 일본의 홋카이도 북부의 오가와라 호수에서 뿐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천년기념물로 지정되어있어 채집이 불법입니다.
집에서 기르는 공모양의 마리모는 인공적으로 둥굴게 뭉쳐서 모양을 만들어 판매합니다.
인공적으로 둥굴게 뭉쳤더라도 자연적으로 뭉친 마리모와 종자체에 차이는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