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방학이 되면 마음이나 긴장이 풀어지기 때문에 아이들도 굳이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하지 않는 게 당연한 겁니다. 오히려 아침 일찍 일어나면 뭔가 혜택을 주는 건 어떠실까요? 너는 자녀분과 원만하게 협의를 해서 일정한 루틴의 생활을 유지한다면 용돈을 조금 더 주신다던가 원하는 물건을 하나 사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자녀와 소통을 하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낮에 충분히 활동을 하지 못해서 잠이 오지 않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느정도 나이가되면 태권도나 합기도에 보내서 에너지를 최대한 소비(?)하도록 유도하면 밤에 지쳐서 일찍 자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는 낮에 아이들을 지치게 만들어야한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