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으로 두부를 만들때 간수를 넣으면 두부가되는 이유는 무언가요?

평소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두부를 많이 먹는것같아요 그런데 두부를 만드는 과정이 너무 신기해요 콩을 갈아서 끓여서 간수를 넣으면 응고가되는 그런 과정들이 궁금한데 단단한 두부의 원리은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수에 포함된 염화 마그네슘이나 염화칼슘은 콩물의 단백질 성분을 응고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간수를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서 두부의 단단함 정도가 결정됩니다.

  • 콩으로 두부를 만들 때 간수를 넣어 두부가 되는 과정이 궁금하시군요.

    두부 제조에 사용하는 간수는 주로 천일염에서 녹아 나온 것을 씁니다.

    간수에 들어 있는 마그네슘이나칼슘 이온이 콩 단백질을 서로 엉겨 붙어 순두부로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순두부를 틀에 넣어 단단하게 만든 것이 두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