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자체들도 나름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먼저 유해 야생동물 지정 및 구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조류의 먹이가 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줄이도록 홍보하고 있고, 음식물 쓰레기를 신문지 등으로 싸거나, 투명하지 않은 봉투에 넣어 조류가 쉽게 인지하지 못하도록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쓰레기 수거함이나 배출 장소에 조류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그물망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먹이를 주는 것을 금지하고, 불임약을 투여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자체마다 유해 조류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