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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외모도 그렇고 완전 딱 제 이상형인데 대놓고 좋아한다는 거 티 내면서 찝적거리면
누나가 바로 눈치챌 만큼 티가 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가운말똥구리56
안녕하세요. 반가운말똥구리56입니다.
누나가 그러한 찝적거림에 대해 민감하게 눈치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기도 하며, 솔직하고 직접적인 의사 표현이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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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본인이 좋아하는거 티를 내면 당연히 상대방도 알아채릴겁니다....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정중하고 솔직하게 고백을하세요. 본인 스스로 찝적거린다는 표현을 쓰는데 과연 누나가 어떻게 생각 할까요
안녕하세요. 예리한메추리23입니다.
여자는 눈치가 빠른사람이 많아서 좀 잘해주거나 해도 왜그러지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깔끔하게 입고다니면서 은근히 티안내고 잘해줘보세요. 금새 마음을 여는게 여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