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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 병원실습 질문이요ㅎㅎㅎㅎ

간호조무사 병원 실습 중인데 배정받은 부서에 내 정보가 다 넘어간 건가요? 주소 나이 등등

글구 너무 느리거나 못하면 태움 심한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아 간호조무사입니다.

    병원에서 실습생을 배정할 때 기본적인 인적사항은 해당 부서에 전달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에요

    주소, 주민등록번호, 가족사항 같은 민감한 정보까지 모든 부서에다 넘어가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 필요 최소한의 정보만 공유돼요

    실습생이 환자나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연락 가능한 정보 중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병원마다 분위기가 다르지만 요즘은 대부분 태움 문화를 공식적으로 금지하고 있어요

    느리거나 실수가 있어도 교육 차원에서 지도하는 것이 정상이고 폭언이나

    부당한 압박은 관리자에게 신고 가능해요

    중요한건 실수했을 때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배우려는 태도를 보이는거에요

    그러면 대부분 이해해주고 도와줘요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 병원 실습 시 배정된 부서에 실습생의 모든 개인정보가 전달되지는 않아요.

    부서에서는 보통 이름, 실습생 신분, 실습 기간 정도만 알고 주소나 주민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행정팀에서만 관리해요.

    실습 중 일이 느리거나 서툰 것만으로 심한 태움을 당하는 경우는 없는거같아요. 실습생은 배우는 입장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완벽함을 기대하지는 않겠죠^^

    다만 실력보다 태도가 더 중요하게 보여지는거 같아요.게으름 피우고 멀뚱멀뚱 있는것보다 메모하고 질문하며 실수 후 바로 고치려는 자세를 보이면 무난하게 실습을 마칠 수 있을거 같아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조무사 병원 실습 이라면

    눈치코치가 있어야 합니다.

    즉, 문제적 상황에 대처를 잘 하는 부분이 필요로 합니다.

    어느 직장에서든 마찬가지 입니다.

    눈치코치가 있어야 그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큰 어려움을 겪지 않습니다.

    그리고 병원 실습을 하게 되면

    실습생에 대한 정보는 배정 부서에 다 넘어갑니다.

    그리고 실습하는데 있어서 안 좋은 괴롭힘은 부당하오니 이런 부분은 신고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