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인 포트폴리오는 지금과 같이 주식이 뜨거울 때는 성장7/배당주3의 비율로 투자를 선호합니다.
성장주로본다면 (N사, L사, K사, 삼바, 셀트 등등)이 있겠구요.
말씀하신 카카오/엔씨소프트는 정말 엄청난 회사들입니다. 우량주 중에서도 저렇게 급속하게 성장하는 회사들이 국내에 몇 없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게임주는 제가 정말 좋게 보는 회사들입니다. 게임주는 사실 불경기가 없습니다. 그냥 그 게임이 인기가 좋냐/아니냐가
이슈인거지. 영업이익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인데 디스카운트의 이유는 인기가 떨어지면 망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많이 번 회사들이 사업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가져가는 것 입니다.
안전주로 본다면 삼성전자우선주/맥쿼리인프라처럼와 같은 종목들로 꾸준히 가져가보시는게 어떠실지요.. 배당도 분기배당/연배당이고
나름 성장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