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적인 부분은 팀장이 관여할 수 있지만 업무 외적인 부분을 관여하게 된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직장이라는 특성상 저 부분을 드러내놓고 화를 낼 수가 없는 부분이 안타까운데요... 특히나 신입이시라면 입장이 곤란할 것 같습니다. 팀장님이 어떤 사람인지 좀 파악을 한 다음에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통할 사람이다 싶으면 그래도 말씀은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정색하면서 말하기보다는 웃으면서 그런 이야기는 안하시면 좋겠어요 등으로 좀 유하게 이야기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뭔가 손해는 안보고 싶고, 또 어떤 내가 불편한것은 해결하고 싶은.. 그런 입장이신 것이 이해는 가는데.. 그런것은 존재하지를 않습니다.. 특히 사회생활에서는..
그러므로 그냥 솔직히 말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업무에 관여된 것은 공적인 일이므로 말씀하실때 최대한 신중하게 하시고, 사생활쪽은 괜히 문제를 어렵게 소위 '비비꼬아서' 더 문제를 크게하거나 오해를 사도록 하지마시고 솔직히 있는 그대로 의사를 전달하며 불편한 점은 하지말아달라고 요청을 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