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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신입으로 입사했는데 팀장이 지나치게 간섭하고 사생활까지 관여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입으로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팀장님이 업무 외적인 부분까지 지나치게 간섭하고 사생활에도 관여하려 해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관계를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도 나의 경계를 분명하게 지킬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업무적인 부분은 팀장이 관여할 수 있지만 업무 외적인 부분을 관여하게 된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직장이라는 특성상 저 부분을 드러내놓고 화를 낼 수가 없는 부분이 안타까운데요... 특히나 신입이시라면 입장이 곤란할 것 같습니다. 팀장님이 어떤 사람인지 좀 파악을 한 다음에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통할 사람이다 싶으면 그래도 말씀은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정색하면서 말하기보다는 웃으면서 그런 이야기는 안하시면 좋겠어요 등으로 좀 유하게 이야기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 뭔가 손해는 안보고 싶고, 또 어떤 내가 불편한것은 해결하고 싶은.. 그런 입장이신 것이 이해는 가는데.. 그런것은 존재하지를 않습니다.. 특히 사회생활에서는..

    • 그러므로 그냥 솔직히 말씀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업무에 관여된 것은 공적인 일이므로 말씀하실때 최대한 신중하게 하시고, 사생활쪽은 괜히 문제를 어렵게 소위 '비비꼬아서' 더 문제를 크게하거나 오해를 사도록 하지마시고 솔직히 있는 그대로 의사를 전달하며 불편한 점은 하지말아달라고 요청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 일단.... 그런사람들에게는 둘러대면서 말을 해주면 또 그런거가지고 나를 자기맘대로 판단하거나 얘기를 쓸데없이 옮기는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

    최대한 말을 줄이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런 사람들 특성인데... 적당히 최대한 사적인 대화하는 상황을 피하시는게.. 아니면 다른 직원들 있으면 같이 대화해서 본인에게 오는 질문을 피하거나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답변을 잘 모르겠습니다. 하면서 말을 돌리면 더 꼬치꼬치 묻지 않을수도 있구요.

    잘 적응하시길 바랄게요!

  • 사실 신입 입장에서는 불쾌함을 표현해도 해당 조직에서 편이 많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적당히 대응하시면서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방법을 터득하거나 혹은 너무 불쾌하면 퇴사할 각오로 감사팀에 신고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