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 주변 자취하기 좋은 동네를 추천 받아요!

서울대입구역, 신림 같은 대학가 분위기의 동네보다 신풍,보라매,신대방삼거리같이 초등학교가 있고 공원도 있는 동네를 선호합니다. 너무 조용하지도 시끄럽지도 않은 ㅎㅎㅎ 이사를 고민중인데 추천해주실만한 동네 있으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신풍이나 신대방 삼거리 쪽의 정겨우면서도 갈끔한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양천구 신정동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영등포구 당산동을 추천드립니다.

    두 곳 임장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신풍,보라매,신대방 삼거리와 유사한 분위기를 가진 동네로는 가양동과 화곡동, 방화동과 노량진 그리고 대방동 마지막으로 구로디지털단지 인근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주변이 살기 좋다고 사료됩니다.

    신림동 개통으로 교통적으로 좀 더 다양성이 좋아 졌고 또한 보라매공원이라는 인프라가 중심이 되게 되고,

    주변 대방초등학교 주변이나 보라매초등학교 주변 주거지가 생활하기 편하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에서 말한 신풍, 보라매, 신대방 삼거리주변으로 알아보시면 될듯 보입니다. 이미 어느정도 해당지역의 입지요건을 파악하신듯 보이고, 그에 따라 해당 지역내 시세가 본인 기준과 맞는 동네로 정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그리고 주택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인이 결국 자금적인 부분인데, 시세에 있어서는 신림이나 서울대 입구역주변이 유리한게 사실이며, 매물의 수도 많고 다양한 특징이 있기에 일단 원하시는 지역내 시세를 확인하시고 맞는 매물이 없다면 해당지역까지 두루 보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동작구 삼도동은 신대방삼거리와 분위기가 유사한 전형적인 주거지역으로 상도근린공원과 여러 초등학교가 밀집해 있어서 유해 시설이 적고 차분하며 강남권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강서구 등촌,가양동은 평지 위주의 넓은 도로와 아파트 단지 중심의 정돈된 환경이 특징이며 한강공원과 허준공원이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고 9호선을 통한 여의도 강남 이동이 편리합니다. 노원구 공릉동은 경춘선 숲길을 따라서 감성적인 카페와 샌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대학가임에도 불구하고 주택가 특유의 조용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강동구 성내동은 올림픽공원이라는 대규모 녹지 인프라를 도보를 이용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으며 성내초 인근의 골목 상권이 잘 발달해 있어 생활 편의성과 쾌적함의 균형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자취지만 혼자 살기 좋은 동네라면 보라매,신풍역,신대방삼거리 라인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대학가 대학생들 많은 신림/서울대입구역보다는 한적하고, 공원+생활 편의시설도 좋고

    집값도 상대적으로 합리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