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고민상담
반가습니다람쥐123
반가습니다람쥐123
24.04.13

좋은소리를 할줄 모르는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 입니다

직장 상사가 매번 하는말이 상처이고 스트레스 입니다

분명 오늘 쉬는날이라고 했는데

출근왜 안 했냐고 해서 출근 급하게 했더니

사람말을 귀 기울여 안 듣는다

너 때문에 회사가 망한다 너같은거 이런식으로 말을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남인데 너무한게 아닐까요

그만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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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난한황새43
    무난한황새43
    24.04.24

    안녕하세요. 크나큰크낙새87입니다.

    말을 상당히 심하게 하는 스타일이네요.

    군대도 아니고 인격모독인데 이런 경우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합니다.

    윗선에 얘기해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상사의 막말로 고민이 많아 보입니다. 살다보면 별의별 사람들이 많아요.

    위와 같은 분은 분명히 이런 문제로 크게 피해를 볼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행위는 갑질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회사 민원 채널, 노조 등을 통해 이의를 제기하길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이직을 권유합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자기가 했던말도 기억을 하지못하고 그냥 좋은 소리만 할줄모르는게 아니라 성격자체까 꼬인사람인것 처럼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정신나간 상사네요.

    한명때문에 그만두지마세요 그정도면 다른사람들도 느끼고 있을텐데 다같이 의쌰의쌰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클래식한큰고래71입니다.

    직장을 쉽게 관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직장상사가 나를 최소한의 존중도 안하는 곳이면 당사자 분이 받는 스트레스로 인한 병원비가 더 나갑니다 그냥 한귀로 픟려들으시는 성격이 아니시면 조심스레 이직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유연한호랑나비176입니다.그 상사 진짜 개매너네 ..보통 작은 회사는 좀 그렇더라구요 .본인이 머 .산꼭대기인줄 ~~가능하시다면 .이런회사 그만 두시고 ..상황이 그럴상황이 아니시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시는 수밖에요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