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투플러스 등급의 등심의 100그람 가격이 얼마정도인가요?

며칠전 동네 정육점에서 등심할인을 해서 저렴하다고 생각돼서 사먹게 되었는데요.

100그람에 8900원에 올라왔었거든요. 그 정육점에서 파는걸 한근 사고, 한정수량이었던지라, 선착순에서 밀렸고, 다른데서 사먹은건 100그람에 9900원이었거든요. 둘다 투플러스였고요.

다른지역도 그정도 가격에 구매해드실 수 있나요?

저렴한편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물가가 워낙 올라서 투플러스 한우 등심이 그정도 가격이면 진짜 저렴하게 잘 사신거라고 봐야됩니다 보통은 만원이 훌쩍 넘어가고 비싼곳은 만오천원 넘는경우도 허다하거든요 8900원이면 거의 거저나 다름없는 수준이고 9900원만해도 사실 어디가서 그가격에 투플 먹기 힘들정도로 싼편이니 맛있게 잘드셨으면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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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우 투플러스(1++) 등급 등심의 100g당 가격은 판매처와 세부 부위(알등심, 새우살 등)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15,000원에서 25,000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어요.

    ​최근 2026년 3월 초 시세를 기준으로 보면 대형마트나 농협 하나로마트의 일반적인 행사 가격은 100g당 13,000원에서 16,000원 정도이고 백화점이나 프리미엄 정육점에서는 20,000원을 훌쩍 넘기도 해요.

    ​참고로 1등급 등심의 소비자 가격이 보통 10,000원 내외인 것과 비교하면 투플러스 등급은 확실히 가격대가 높은 편이에요. 온라인 쇼핑몰의 타임 세일이나 지역 축산물 도매 시장을 이용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