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최초의 여성 파라오로 알려진 하트셉투스는 의붓 아들 투트모 3세의 섭정, 그리고 직접 22년간 파라오로 군림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사후 투트모3세는 그녀의 업적과 흔적을 삭제하고 훼손하였습니다. 파라오는 신성한 남성 지도여야 한다는 사회적 편견이 있어 그녀는 남성처럼 옷을 입고 인조 수염을 착용했다고 합니다. 비록 자연적 질병으로 사망하여 비참하게 죽음은 아니지만 투트모세 3세와 그의 후계자들은 하트셉수트를 "비정상적인 통치자"로 간주하며 역사에서 제거되었기 때문에 비극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