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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시는분들 여름에 음식물쓰레기 어떻게하시나요?

음쓰기 처리기 없고 베란다 없고 냉동실에 음쓰 보관 어려운 자취하시는분들 여름에 음식물쓰레기 어떻게하시나요? 하루 이틀만 지나도 벌레가 꼬여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생기는 즉시 버린다.

    음식물 쓰레기는 여름철 악취의 근원이자 벌레가 꼬이는 원인이므로 생기는 족족 버리면 해결됩니다.

    2.본인이 음식물 처리기가 된다.

    음식물을 남기지 말고, 먹을 수 있을만큼 먹어서 없애면 해결됩니다.

    3.음식섭취는 외부에서~

    프로 얻먹러 (얻어먹는사람)가 되어, 음식은 외부에서 해결하게 되면 고민이 말끔히 해결됩니다.

    4.모든걸 포기한다.

    냄새,벌레와 한가족이 되어 살면 자연히 걱정도 없어진다. 모든건 자연의 섭리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넓게 가지면 해결됩니다.

  • 저는 미니냉장고 1도어를 하나 구매해서 거기 넣어뒀다 버립니다 10만원정도 하고요 식재료가 썩기전에 바로바로 얼려버리는 편이라 냄세도 거의 안나더라고요 식재료가 조금만 상해도 날파리 초파리가 불끄고 핸드폰 켜면 보이더라고요 냉동실에 바로 바로 얼려버린 뒤로는 못본지 꽤됬네요

  • 여름철 자취생의 최대 고민인 음식물 쓰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크시겠어요. 냄새와 벌레를 막기 위해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할 때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물기가 있으면 세균이 훨씬 빠르게 번식하고 냄새도 심해지거든요. 배수구 망에 모인 쓰레기는 바로 비닐봉지에 담아 물기를 꽉 짜서 버리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커피 찌꺼기나 베이킹소다를 활용하는 것도 아주 효과적이에요. 음식물 쓰레기 봉투 위에 커피 찌꺼기를 살짝 뿌려두면 냄새를 흡수해주고 벌레 접근을 어느 정도 막아줘요. 구하기 어렵다면 베이킹소다를 쓰레기 위에 가볍게 뿌려주는 것만으로도 냄새 억제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소량으로 자주 버리는 거예요. 요즘은 동네마다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아주 작은 사이즈로도 팔고 있으니 1리터나 2리터짜리 봉투를 사서 쌓아두지 말고 매일 바로바로 버리는 게 가장 깔끔해요. 여의치 않다면 신문지에 싸서 밀폐 용기에 담아두는 것도 방법인데, 이 경우에도 가급적 빨리 처리하는 것이 벌레를 피하는 최선의 길입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작은 봉투를 활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