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2차 세계대전당시에 핵무기 기술은 아직 연구 중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이유는 만약 패전이 다가오면 핵무기를 썻을 수도 있는데, 이러한 기술을 호랄용하지 않은것을 토대로 분석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핵무기에 대한 위험성 등으로 인해 또는 불안정성 등으로 인해 쏜다는 노의자체를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아 숨쉬는 것이죠. 항상 이러한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것 자체가 생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