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브리엘 제수스 입니다저도 예전에 저희 와이프에게 피파를 항상 같이 하자고 했는데요. 와이프가 조작법이 복잡하고 힘들다고 해서 너무 재미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무언가를 함께 하고 싶었는데, 하기 싫은 것은 억지로 당연 하기 싫어서 와이프가 좋아하는 테트리스를 구매하여 이제는 같이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남자 친구에게 질문자님 께서 좋아하시는 게임을 구매하도록 얘기를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러면 서운해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