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찬우 변호사입니다.
친권자는 자녀의 법적 대리인으로서 자녀와 관련된 중요한 결정에 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는 만큼, 아버님이 친권자이기 때문에 아버님과 함께 동행하시는 것이 바람직한데요.
어머님과 동일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런 경우라면 아버님의 동의를 통해 법적 책임과 관련하여 상의 후 진행하셔야 한다는 점 주의하셔야 합니다.
현재 청소년도박 사건으로 인해 경찰서에 출석할 예정이라면 관련하여 전문 변호인과 구체적으로 상담 후 진행하시는 것도 좋은 만큼, 상황에 맞는 법적 조언 받으시는 방향도 권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