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라 불리던 15개국 연방체제였고 러시아는 그중 하나였답니다
러시아 중심으로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등 15개 공화국이 하나로 뭉쳐있었죠
그러다가 1991년에 소련이 해체되면서 15개국이 각각 독립국가가 됐는데
그중에서 러시아가 제일 큰 나라였어요
소련시절에는 모스크바를 수도로 공산당 일당체제였구
계획경제 체제를 했었는데
지금 러시아는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로 바뀌었답니다
재미있는건 소련 시절의 영토가 거의 러시아제국 시절이랑 비슷했는데
그만큼 러시아의 영향력이 컸던거죠
지금도 러시아가 옛 소련 영토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하는게
우크라이나 전쟁의 배경이기도 해요
푸틴이 자꾸 옛 소련의 영광을 되찾자는 얘기를 하는것도
그런 맥락이라고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