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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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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의 결혼식 축의금 얼마를 내야 할까요?

회사 동료가 이번에 결혼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랑 친한적도 없고 개인적으로 말을 나눈적도 없습니다. 지난주에 인사를 하면서 청첩장을 받았는데 축의금을 내야 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결혼식에 참석을 하신다면 축의금을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참석하지 않는다고 하면 축의금이 내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참석하지 않거나 참석하더라도 밥을 먹지 않고 5만 원 정도 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 5만원으로도 충분합니다. 참석하지 않더라도 5만원 정도를 내야 사회 생활이 되더라고요. 정말 싫겠지만, 어느정도는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넘어가야 좋습니다.

  • 전직원에게 청첩장 돌린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말을 나눠본적 없는 사이라면 굳이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추후 받을 일이 있다면 모를까용

  • 회사 동료가 결혼을 하는데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굳이 참석할 정도의 사이가 아니라면, 계좌이체 나 동료직원을 통해 5만원 정도 보내시면 될거같습니다.

  • 저라면 같은 부서거나 자주 얼굴을 보는 동료라면 5망원 계좌이체할것같고 회사내에서도 자주 안볼것같다명 굳이 안할것같습니다^^특히 본인이 기혼이라면 더더욱요!

  • 저라면 앞으로 계속 볼 일 있고 같은 팀이면 5만원 내고, 아니면 안 냅니다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면 또 그거대로 말 나와서 전체 돌린 걸 거예요. 부담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 청첩장모임 초대하면서 밥이라도 사셨나요? 그러면 저같으면 결혼식 안가고 축의금도 안낼것같아요 .. 그냥 메신저로 축하한다고 디엠만 ㅎㅎ

  • 안친한데 청접장 주는 것만큼 난감한게 없는데…당황스러우시겠어요

    음… 저 같으면 개인적 대화를 나눠보지 않은 별로 안친한 사이면 그래도 회사 사람이니 물가 고려해서 동료에게 부탁하여 5만원 정도 축의금만 하고 결혼식은 안가거나 할 거 같아요.

  • 번호도 모르고 얘기조차 해본 적이 없다면 그냥 축하해드리면 될 것 같아요

    친하진 않지만 앞으로 계속 가까이에서 봐야할 사이라면 5만원이라도 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 저는 친하지않았고 왕래가 없었다면 축하의 말 정도만 할거같구 왕래가 있었다하면 5만원 내고 말거같아요... 사실 왜 청첩장을 주는지도 의문이긴할거같네요

  • 친하지 않아도 경조사는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청첩장을 받았다면 한 5만원정도 하시는 것이 좋은데 앞으로 친해질 계획도 없다면 그냥 축의금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회사 동료가 친하지 않아도 청첩장을 받았다면 기본적인 예의로 축의금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축의금 금액은 회사 문화와 개인 사정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만원에서 5만원 사이가 일반적입니다. 친하지 않은 동료라면 3만원 정도가 무난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