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때 백제의 마지막 왕은 누구였는지 알수있나요?

역사적으로 삼국시대에 많은 발전이 있었고, 전쟁도 많이 일어났었는데,

삼국시대때 신라군에 의해서 백제의 마지막 왕이 죽었다고 들었는데,

삼국시대 백제의 마지막왕은 누가였는지에 대해서 알수있나요?

마지막 왕이라서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백제의 마지막 왕은 의자왕입니다.

    신라군에 의해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사비성이 함락된 이후 웅진성으로 피해서 대책을 마련하려는 중에 예식진의 배반으로 당나라군에 포로로 잡혔습니다.

    이후 당나라로 압송되었고 곧 죽음을 맞이합니다.

    처형된 것이 아니고 며칠만에 병으로 죽습니다.

    패망 군주이므로 스트레스로 인한 화병으로 사망한 것이니 병사 또는 자연사라고 봐야죠.

  • 백제의 마지막은 제31대 의자왕(599~660)로 이름이 부여의자인데 망국의 군주이기에 시호를 받지못하여 이름으로 의자왕이라합니다.

  • 의자왕 입니다. 역사와 잘 못 알려진것인데. 의자왕은 호색한 왕이 아니었고, 마지막까지 나라를 안위를 위해 노력한 왕이었어요..

  • 백제의 마지막왕은 의자왕입니다.

    낙화암의 3000궁녀로 유명한 의자왕은 백제의 마지막 왕으로

    신라에게 패배하여 멸망하였습니다.

  • 백제의 마지막 왕은 무왕의 맏아들이자 백제의 마지막 임금인 의자왕 입니다. 642년에 신라를 공격하여 많은 영토을 얻었으나 사치와 방탕으로 660년 나당연합군에게 패하여 당나라에 압송되어 병사하게 됩니다.

  • 백제 마지막 왕은 의자왕입니다.

    의자왕은 백제의 제31대 왕으로, 재위 기간은 641년부터 660년까지입니다.

    즉위 초기에는 신라를 공격하여 40여 개의 성을 함락시키는 등 적극적인 외교 정책을 펼쳤으나, 이후에는 사치와 향락에 빠져 국정을 돌보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백제는 국력이 약화되었고, 660년에는 신라와 당나라의 연합군에 의해 멸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