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차림은 운행시간과 장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순수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시간이내에 서울근교 산행 시 어마 무시한 전문 등산복 차림은 투머치 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장소가 지역과 해발 고도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요즘 날씨와 하절기는 상대적으로 동계 옷 차림과는 사뭇 달라집니다. 등산복의 가장 큰 기능은 보온과 땀관리라 할 수 있습니다.운동복 또한 기본적인 땀관리와 속건에 대한 기능이 있다면 크게 상관 없겠지만 전문 등산복은 겨울철 산행 시 몸에서 나온 땀을 빨리 밖으로 내 보내고 또한 빨리 마르게 하는 원단으로 만들어집니다. 젖은 옷은 저 체온증을 유발시켜 위험한 상황을 초래 할 수 있으니깐요~ 또한 5월이라도 얼마전에 강원도에서는 밤에 눈이 온 적도 있습니다. 보온에도 신경쓰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