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본인의 물건도 있지만 공동으로 사용해야 하는 물건이 있다 라는 것을 알려주시고, 물건을 혼자 쓰는 것이 아니라 사이좋게 물건을 공유하면서 써야 된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동생에 대한 질투가 심하다면 첫째 아이에게 이렇게 말을 해주세요. 너가 동생만 했을 때 엄마.아빠가 너를 보살피고 챙겨주었어, 지금은 동생이 혼자서 스스로 할수 없기 때문에 엄마.아빠가 도와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우리 00도 동생을 보살피며 도와주었으면 좋겠어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동생을 사랑하고 아끼고 관심을 주는만큼 너에게도 사랑을 주고 관심을 주면서 아낀다 라는 것을 행동과 언어로 표현을 해주도록 하세요, 첫째 아이가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