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회에자꾸가자고말하는데 정말힘드네요

저는 교회도 안가고 절에도안가는사람임니다

그리고4층에살고있는데 1증에살고있는분이

교회에단셔서 일요일만되면 자꾸저희집에와서

교회에가자고함니다 저는 다른볼일이 있다고

핑계되면 다음주일요일에 교회에 꼭가자고하고

진짜회사에서일하고 피곤해서 집에서 푹쉬고

십은데 일요일만되면 저희집에와서 교회에가자고 귀찮게하는데 이일을 어떠게하면되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확하게 자신의 신념을 밝히시는게 중요합니다. 다른 볼일이 있다고 너무 우회적으로 얘기하면 잘 못 알아듣는 사람인 것 같은데 무교라고 말씀드리고 좋은 의도로 권하시는건 알겠지만 저는 종교에 관심이 전혀 없고 앞으로도 없을거라고 하면 그 이웃분한테 의사가 명확하게 전달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웃분이 순간 서운할 수도 있겠지만 주기적으로 찾아와서 계속 그러는건 무례한 행동이기 때문에 살짝 매정하게 얘기하고 선 그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매주 찾아와서 전도하려고 든다면 경찰에 신고하거나 민원 넣겠다고 하면서 강경하게 나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직장 동료나 친척도 아니고, 단순히 이웃이라면,

    그냥 단호하게 대하고 연을 끊으세요.

    그런 사람들과 엮이면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 아!! 종교의 강요는 아닌듯 보입니다.

    일단은 단호하게 저는 종교를 갖기 싫다고 말씀하셔야 할것 같아요!

    종교는 자유이니깐요! 일단 정중하게 거절을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강하게 교회에 무작정 같이가자고 한다면 피하는게 답인것같습니다. 섣불리 대놓고 절대 안간다고 얘기했다간 사이만 더 나빠지게될테니깐요. 
  • 그런분들은 흐지부지하게 거절하고 넘겨버리면 계속 같이가자고 전도합니다. 이웃주민이라 난감하시겠지만 종교 안믿는다고 단호하게 거절하시는게 좋습니다

  • 확실하게 거절하시는게 일단 중요하고 새로운 종교가 생겼다고 어필하시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종교는 개인의 자유이고 선택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