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게 자신의 신념을 밝히시는게 중요합니다. 다른 볼일이 있다고 너무 우회적으로 얘기하면 잘 못 알아듣는 사람인 것 같은데 무교라고 말씀드리고 좋은 의도로 권하시는건 알겠지만 저는 종교에 관심이 전혀 없고 앞으로도 없을거라고 하면 그 이웃분한테 의사가 명확하게 전달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웃분이 순간 서운할 수도 있겠지만 주기적으로 찾아와서 계속 그러는건 무례한 행동이기 때문에 살짝 매정하게 얘기하고 선 그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매주 찾아와서 전도하려고 든다면 경찰에 신고하거나 민원 넣겠다고 하면서 강경하게 나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